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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접속자:     051
 
작성일 : 11/10/01
Those who make me very angry
 글쓴이 : songgok
조회 : 7,832  


물론, 난 무진장 치사한 인간이고 쪼잔한 인간이겠지만, 그래도 열 받는 건 열 받는거다.
내 주변에는 왜?? 왜 이렇게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만 많은 걸까?
어제 엄마부터 시작해서 오늘은 김소연, 내 동생 때문에 열받는다.
아유.. 진짜 어렸을 때 내가 너무 과잉보호 하면 안 되는건데.
나비효과의 주인공처럼, 일기를 보면 과거로 날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좀 과잉보호 덜 하고, 엄격하게 가르쳐서 내 말이라면 꼼짝 못하는 동생으로 만들고 싶다.
어쩌다가 저 지경이 되서는, 부모님과 내 속을 이렇게 썩이는지.
정말로 내 동생이지만, 너무너무 화나고 얄밉다.


Of course, I'll be a mean and coward people, but I'm angry.
Why on earth is there many people who makes me angry.
Yesterday, my mom made me angry. Today, So-yeon, who is my younger sister made me angry.
Phew.. I shouldn't have overprotected her.
As a hero of 'Butterfly effect',
I wish I could have ability which I could go to past when I read diaries.
If I can like that, I could less overprotect and bring rigorously her,
and then she would listen to my words.
Why does she makes me and parents worry about her.
I'm really angry and cheeky though she is my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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