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무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쉽게도 대한민국은 1승 2패(승점 3점)로 32강에 오르지 못하고, 조 탈락했지만 크로아티아의 모드리치(41세), 포르투갈의 호나우두(41세), 아르헨티나의 메시(38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나이를 잊은 듯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감탄사가 나올 지경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손흥민 선수가 이제 33세이니 경기를 제대로 뛰어보지도 못하고 4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 현실이 좀 받아들이기 어렵고 서글프지만 프리미어리그 득점 왕 손흥민 선수가 자기 관리를 잘 해서 다시 꿈의 무대인 다음 월드컵에 출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한민국 축구는 1승 2패(승점 3점)으로 조 3위 12개국 팀 중 8위 안에 들어야만 와일드카드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우의 수가 9가지가 있었고, 그 중 3개만 맞으면 퍼즐이 완성되었습니다. 하지만 9개 경우의 수 중 단 하나만 맞아 대한민국은 32강에 진출하지 못하고 "희망고문"만 당한 채 탈락했습니다.
재밌는 건
대한민국에 "희망고문" 을 안겨준 "탈락 경우의 수"를 이끈 국가들이 모두 탈락하는 홍명보호의 저주가 100% 완성되었다는 겁니다. 재미있죠? 다시 말해 대한민국 탈락에 일조한 팀들이 모두32강에서 탈락한 반면 우리를 도와준 한팀 스페인은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홍명보 호의 저주"라고 말합니다.
이제 서서히 16강 대진표가 완성되고 있습니다.
1. 개인적으로 [프랑스와 스페인] vs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4강에,
2. 결승은 [프랑스 vs 브라질], 3-4위 전은 [스페인 vs 아르헨티나],
3. 우승은 프랑스, 준우승은 브라질,
4. 3위는 스페인, 4위는 아르헨티나로 베팅을 해 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축구는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언제나처럼 아픔이 그저 아픔으로 끝나지 말고, 그 아픔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 그리고 개혁을 통해 100년 대계를 위한 축구계의 큰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다시금 새로이 태어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북중비 월드컵 종결]
1. 우승: 스페인
2. 준우승: 아르헨티나
3. 3위: 잉글랜드
4. 4위: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