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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1
[장래희망]에 관한 영문편지 예문(2)
 글쓴이 : songgok
조회 : 6,766  


안녕하세요 송곡닷컴님.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잘 지낸답니다.
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16세의 한국 소녀입니다.
성명은 김지현인데 김은 성이고 지현이 이름입니다.
당신들과는 반대로 성을 이름 앞에 쓰는 것이 우리들 관습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저를 지현이라고 불러주세요
제 전체 이름은 김지현입니다.
나이는 16세로 송곡 여자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전혀 낯선 사람으로부터 편지를 받으시고 놀래시겠죠.
멀리 태평양 너머에 있는 분에게 편지를 쓴다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편지에 저는 저의 장래희망에 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중학교를 졸업한 뒤에 저는 사립 고등학교를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가 대학교까지 무사히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학교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공부하는데 하루를 다 보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 의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 제가 즐거울거 같아서 그렇고,
그리고 부모님도 만족하시는 직업이고요.
저는 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그럼 이만 줄일께요 . 코리아에서 꿈을 가진 소녀 드림

Hello. songgok.com, how are you doing? I'm fine.
First of all, Let me introduce myself to you.
My name is Kim Ji-hyun and I am 16 years old.
Kim is my family name and Ji-hyun is my first name.
Therefore, please call me Ji-hyun.
My full name is Kim Ji-hyun.
I am a girl of 16, a sophomore of songgok Girls' Middle School.
You may be surprised to receive this letter from a complate stranger.
I think it's a really wonderful to write letter to someone so far away the other side of the pacific.
I'll tell you my future hope in this letter.
After graduating the junior high school, I'll enter the private high school.
To enter the university safely, I think that this school is suitable.
Once I enter the privite high school, I'll have to spend all my day studying 
But I'll have to study hard in order to come true my dream.
From starting 3rd grade, I think that I'll become a doctor.
Because I'll please with the job, my parents are satisfactory my dream.
I'll try to do my best for my future.
Lovely, A girl with dream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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