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곡닷컴을 시작페이지로      송곡닷컴을 즐겨찾기에 

| 프로필 | 번역 | 일기 | 편지 | 표현 | 활용 | 기출지 | 2015 | 14(B) | 14(A)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실용 | new | 성문 | Q&A | 사진 |

  동시접속자:     045
 
작성일 : 19-06-30 21:46
잘 가라.
 글쓴이 : songgok
조회 : 1,146  


충성스러웠던 노랑이.
고생했고 고마웠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거라.

* 본주인(아버지)이 돌아가신 후,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며,
우울해 하는 노랑이(14세)

* 4년후 수명을 다한 노랑이(18세)

* 아버지 산소 옆 아래쪽에 묻어줌.





 
   
 

Copyright ⓒ 1998, songgok.com by Bum-Sik Son. update 201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