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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접속자: 0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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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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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aring for the mid-term ex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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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onggok
 조회 : 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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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목요일, 맑음
다음 주에는 중간 고사가 있을 예정이다.
그러나 나는 시험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다.
매우 초조하나 그래도 안하느니 보다 늦게라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나는 최선을 다하기로 결심하고 공부를 시작하려고 했다.
그런데 내 남동생이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나는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나는 동생에게 TV를 꺼 달라고 부탁했다.
다행히도 동생은 아무말 않고 TV를 꺼 주었다.
나는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다.
Thursday June 5. Clear
I am going to take mid-term exams next week.
But I have not prepared so much for the exam.
I was very nervous, but I thought better late tnan never.
I made up my mind to try my utmost and then I intended to study hard.
But my brother was watching TV in the living room.
The sound was so loud that I couldn't concentrate on my work.
I asked him to turn down TV.
Fortunately, he turned it off without a word.
so I could study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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